종합특검법 공표 즉시, 특검 임명 절차 진행수사의 연속성·신속성·효율성 고려 불가피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2차 종합 특검법)이 재석 174인 중 찬성 172인, 반대 2인으로 가결되고 있는 모습. 2026.1.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왼쪽부터 조은석 ·민중기·이명현 특별검사 관련 키워드2차종합특검종합특검윤석열김건희정윤미 기자 합수본, 신천지 조세포탈 불기소 사건 재수사 착수尹 내란 재판 1년, 출석거부·구속취소·보석 '법기술 총동원'관련 기사대한변협, 2차 종합 특검보 후보 4명 추천…검찰 출신 1명2차특검, 연휴에도 사무실·특검보 채비…김건희팀 잇단 '공소기각' 숙제이성윤 檢조작기소 특위 위원장 임명…친명계 "철회하라"무소속 최혁진 "조희대 두고 내란 단죄 불가능…탄핵 추진"권창영 2차 종합특검, 대한변협에 특검보 추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