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구속 취소 허가…지 부장 "마음 약해진다" 등 농담술 접대 의혹 공수처 수사…선고 후 서울북부지법 이동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해 4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재판부에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 ⓒ 뉴스1관련 키워드지귀연윤석열선고내란우두머리김종훈 기자 대한변협, 2차 종합 특검보 후보 4명 추천…검찰 출신 1명정성호 법무장관 "단호한 단죄만이 또다른 전두환·윤석열 막아"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호송차 법원 도착…오후 3시 1심 선고(종합)윤석열 호송차, 구치소→법원 이동…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경남 시민사회단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게 법정 최고형 내려야"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목전…눈 여겨볼 3가지 포인트는시민단체 "내란수괴 윤석열 법정최고형 사형 선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