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구속 취소 허가…지 부장 "마음 약해진다" 등 농담술 접대 의혹 공수처 수사…선고 후 서울북부지법 이동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해 4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재판부에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 ⓒ 뉴스1관련 키워드지귀연윤석열선고내란우두머리김종훈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14억 아파트, 대출은 4억?…한도 기준은 '감정가'[분양캘린더] 11월 첫째주 4928가구 청약…5개 단지 모두 수도권관련 기사신장식 "오세훈 무죄·이재명 파기환송 우연 아니야…조희대 탄핵해야"野 "李 재판 중단은 직무유기" 與 "헌법상 정당"…국감 종일 격돌(종합)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李 재판 중단·지귀연 징계 놓고 여야 신경전…'사법 독립' 공방(종합)'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사건 재판부 배당…연수원 동기가 담당 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