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구속 취소 허가…지 부장 "마음 약해진다" 등 농담술 접대 의혹 공수처 수사…선고 후 서울북부지법 이동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해 4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재판부에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 ⓒ 뉴스1관련 키워드지귀연윤석열선고내란우두머리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관련 기사'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사건 재판부 배당…연수원 동기가 담당 법관與,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기소에 "대법, 업무 배제·징계하라"공수처, '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기소 …"'409만원' 향응"(종합)'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재판행…변호사가 409만원 결제한덕수 형량 8년 줄고 이상민 2년 늘었다…尹 내란우두머리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