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총련간첩조작한삼택형사보상정재민 기자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관련 기사법무부, '고문·조작' 검사 서훈 취소 검토…전수조사 착수'조총련 간첩 조작' 연루 피해자들, 46년 만에 재심서 무죄 확정'조총련 간첩조작' 故한삼택, 재심 2심도 무죄…유족 "檢, 사과 대신 2차 가해"간첩 조작 사건 유족들, 검찰 상소에 "국가의 2차 가해이자 인권 침해" 반발'조총련 간첩 조작' 사건 재심 열린다…대법, 검찰 재항고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