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 위반으로 징역형 집유→재심 무죄나오자 검찰 항소유족 "검찰, 상고말고 사과해야…상고심의위 개최 진정서 제출"ⓒ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국가보안법한삼택조총련재심이세현 기자 경찰 "수사경과 반납 인원 안정적 관리 중…수사 기피 현상 없다"경찰 "靑서 내란특수본 지시받은 적 없다"…특검 이첩 46건 수사체계 검토관련 기사'조총련 간첩 조작' 연루 재심 무죄…故 한삼택 유족에 형사보상'조총련 간첩 조작' 연루 피해자들, 46년 만에 재심서 무죄 확정간첩 조작 사건 유족들, 검찰 상소에 "국가의 2차 가해이자 인권 침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