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10월 법원서 유죄 인정돼 징역형 선고 받아法 "불법구금 상태서 진술서 작성…증거능력 없어"ⓒ 뉴스1관련 키워드조총련법원간첩조작피해자재심무죄관련 기사'조총련 간첩 조작' 연루 재심 무죄…故 한삼택 유족에 형사보상43년 걸렸다…거짓 밀고로 간첩 누명 쓴 故 김두홍씨 무죄'조총련 간첩조작' 故한삼택, 재심 2심도 무죄…유족 "檢, 사과 대신 2차 가해"간첩 조작 사건 유족들, 검찰 상소에 "국가의 2차 가해이자 인권 침해" 반발'조총련 간첩 조작' 사건 재심 열린다…대법, 검찰 재항고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