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조처된 24군데 지우지 않아도 출간 가능해져재판부 "학문적 주장 내지 의견 표명…명예훼손 소명 어려워"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3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국의 위안부' 소송관련 현황과 한일 현안 긴급제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8.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제국의위안부명예훼손박유하정종주권진영 기자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업무 복귀…법원, 직무정지 제동'259억 사기 대출' 한방병원 광덕안정 대표, 2심도 징역 4년김종훈 기자 오세훈 "용산공원 주택공급 무책임…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안 검토"서울시 "정비사업 인허가 대부분 자치구 권한…이양 실효성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