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리 서울대 강사, 증언 왜곡·축소 지적"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 6명…기록과 재해석 절실"이아리 서울대학교 강사가 13일 일본군위안부연구회 주최로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증언으로 살펴보는 여성 생애사' 강연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13/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통합특별법 국회 통과…전남광주에 농·수협중앙회 올 수 있나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與 후보 8명…상위 5인 결선투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