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의 아픔과 분노를 깊게 헤아리지 못했다" 사과박유하 세종대 교수. 2022.8.31/뉴스1 송원영 기자'제국의 위안부' 삭제판 (뿌리와이파리 제공)관련 키워드박유하정종주제국의위안부출협특별공로상취소김정한 기자 "불후의 명작은 없다"…국립현대미술관 '소멸의 시학' 개최"거장들의 종이 위 실험과 실천"…기획전 '페이퍼 투 페이퍼'권진영 기자 노상강도 피해자 알고 보니 피싱조직 전달책…제발로 신고해 구속日 효고현서 한인 여대생 폭행해 사망케 한 남성, 징역 10년관련 기사'제국의 위안부' 가처분 10년 만에 취소…무삭제본 출간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