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씨 측 "주가폭락 사태 최대 피해자" 심문기일서 호소法 "구속 만료 전 2심 종결 어렵다"…1심선 징역 25년형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5.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서울고등법원주가조작박혜연 기자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뉴발란스·아크테릭스 확장 오픈"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딱"…노스페이스, 몬테라·포티스 재킷 출시서한샘 기자 재판소원 하루 만에 20건 접수…대법 판결 뒤 너도나도 청구 예고'재판소원 첫날' 시리아인·납북귀환 어부 사건 등 16건 접수(종합)관련 기사'SG발 주가폭락' 주범 라덕연 징역 25년→징역 8년 감형(종합)'SG발 주가조작' 라덕연 2심서 감형…징역 8년·벌금1465억(2보)'SG발 주가조작' 라덕연 오늘 2심 선고…1심 징역25년·벌금1465억'SG발 주가폭락' 하부조직원 25명 1심 유죄…"미필적 고의"'SG발 주가조작' 라덕연 2심서 보석 허가…보증금 2억·위치추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