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정매매 등 8개 기업 시세 조종해 부당이득 7300억 얻은 혐의1심서 법정구속…2심 재판 중 보석 석방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5.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SG발주가폭락사태주가조작유수연 기자 서울행정법원, 시민 대상 열린법정 행사 개최'정부 승인 없이 북한소설 반입' 민간단체 이사장 2심서 벌금형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