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이 인정한 시세조종 금액 중 1/3만 인정…'뒷주머니 계좌' 포함"시세조종 이익 누구에게 귀속됐는지 충분한 수사 안 돼"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5.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SG발주가폭락유수연 기자 '집사 게이트 연루' 조영탁 "김건희 특검 수사 대상 아냐" 주장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원 배상" 1심에 불복 항소이세현 기자 "내 처도 모른다"며 비상계엄 선포 예고한 尹…한덕수는 말리지 않았다'위증 혐의' 송호종 "특검, 구명로비 의혹 못 밝히고 위증 동기로만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