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이 인정한 시세조종 금액 중 1/3만 인정…'뒷주머니 계좌' 포함"시세조종 이익 누구에게 귀속됐는지 충분한 수사 안 돼"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5.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SG발주가폭락유수연 기자 살인범도 AI에 물었다…AI에 '위험한 질문' 해보니[단독]구글이 성범죄 피해정보 흘렸는데…정부는 피해 건수도 몰랐다이세현 기자 폐업 후 재영업 '꼼수' 막는다…불법 성인PC방 387건 적발상사 없을 때 몰래 결재해 14억 '꿀꺽'…토착 비리 1863명 적발관련 기사대법, 'SG발 주가폭락' 라덕연 파기환송…"CFD 주문도 시세조종"(종합)대법, 'SG발 주가폭락' 라덕연 파기환송…"CFD 주문도 시세조종"[속보] 대법, 'SG발 주가폭락' 라덕연 사건 파기환송'SG발 주가폭락' 주범 라덕연, 오늘 대법원 선고…2심 징역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