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특검, 객관적 증거 제시 안 해…법원서 무리한 청구 소명할 것"죄명,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등…외환 혐의 수사 중 '제외'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내란특검 2차 대면조사를 받은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5.7.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변호인단정윤미 기자 내년부터 '구하라법' 시행…K-STAR 비자트랙도 운영친족 간 재산범죄, '친고죄'로 일원화…형법 개정안, 국회 통과서한샘 기자 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500억대 담배 소송' 12년 공방 결론은…15일 2심 선고관련 기사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尹 변호인단 "의원 체포 지시 받았다는 조지호 증언, 명백한 거짓"尹 변호인단 "특검 징역 10년 구형, 과도해"尹 '체포방해 혐의' 오늘 구형 나온다…尹 기소 사건 중 첫 결론尹, 추가 구속 심문 종료…"내란전담재판부 위헌, 중대 결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