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지난달 27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추가 기소'진급 청탁 금품수수' 사건과 병합…오는 9일 구속 만료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개인정보보호법내란특검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추가기소구속영장심문서한샘 기자 '새만금 국제공항' 소송 2라운드 3월 시작…1심은 환경단체에 손"시끄럽다"는 주민 폭행해 '시야 장애'…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형관련 기사'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내달 8일 시작…내란특검 사건 중 처음'부정선거 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 서울고법 형사3부 배당'체포 방해' 尹 재판 중 맨 처음 결론…'계엄 위헌·위법' 평가 주목'계엄2수사단 구성' 노상원 1심서 징역 2년에… 특검·盧 모두 항소김용현 '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의혹, '노상원 징역형' 재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