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과 같이 징역 1년 4개월…法 "비난 가능성, 폭력 행사 않는단 다짐 참작"전과 6회에 사건 하루 전에도 상해죄로 벌금 300만 원 선고래퍼 비프리. ⓒ News1 고아라 기자관련 키워드비프리상해징역형래퍼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관련 기사"시끄럽다"는 주민 폭행해 '시야 장애'…래퍼 비프리 1심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