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보 제공·알선수재 모두 법원서 유죄 판단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남해인 기자 '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속 검찰개혁 논의 제자리…남은 입법 첩첩산중법왜곡죄 시행 첫날…'李대통령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피고발김기성 기자 "15분 만에 도하"…한미 연합군의 다리 된 자주도하장비 '수룡' [르포]한미 'FS 연습' 제병협동훈련…韓 자주도하장비·美 부교 첫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