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수사 목적으로 정보사 요원 인적사항 노상원에 누설한 혐의법원, 노상원 군사 정보 제공받은 혐의 '유죄' 판단…징역 2년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김용현노상원군기누설3대특검유수연 기자 "시장 과열" vs "교육 강화 먼저"…변시 합격 발표 앞두고 갑론을박 '진통'법원, '가자지구 구호선' 韓활동가 여권반납명령 집행정지 기각관련 기사'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오는 27일 종결…1심 징역 2년특검 "尹 계엄, 권력 독점·유지 목적…김건희 사법리스크 해소도 포함"(종합)특검 "尹, 2023년 10월 이전부터 계엄 준비"…한덕수·추경호 등 27명 기소내란특검, 김용현 추가기소…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혐의특검, 與 '사법부 수사' 요청에 "사실관계 확인중…혐의 있다면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