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추징금 2490만원…내란전담재판부에 구성 바뀔수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황두현 기자 해외에 희비 갈린 라면 3사…농심 이어 삼양·오뚜기 현지 생산 '박차''런치플레이션'에 가성비 버거·빵 인기…실적도 덩달아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