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체포영장 집행 방해, 비화폰 삭제 지시 혐의 포함"서울중앙지법에 오후 5시50분 청구…오늘 중 발부 어려울 것"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 및 외환 혐의 등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내란 특검은 이날 윤 전 대통령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2025.6.24/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윤석열체포영장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윤다정 기자 "'美제재' 초대형유조선들, 봉쇄에도 호르무즈 통과해 걸프 진입"트럼프 개선문 계획 뭇매…지지자·건축가·재향군인회 '반대' 목청관련 기사전현희 "李대통령 팔지 않는다…열세 뒤집을 것" [인터뷰]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18시간30분 조사 후 귀가(종합)'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前비서실장 첫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