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체포영장 집행 방해, 비화폰 삭제 지시 혐의 포함"서울중앙지법에 오후 5시50분 청구…오늘 중 발부 어려울 것"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 및 외환 혐의 등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내란 특검은 이날 윤 전 대통령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2025.6.24/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윤석열체포영장정재민 기자 [팀장칼럼] 장윤기 둘러싼 '점입가경'…경찰 신뢰 회복은 어디에'장윤기 증거인멸 사건' 논란에 경찰 내부도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윤다정 기자 "이란, 해협 안팎만 오가는 '셔틀선' 집중공격…韓장금상선 피해""이란, 美해상봉쇄 적응 끝냈다"…허위선적·유령운항 적극 활용관련 기사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내란특검, '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30년 구형…6월 12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