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체포영장 집행 방해, 비화폰 삭제 지시 혐의 포함"서울중앙지법에 오후 5시50분 청구…오늘 중 발부 어려울 것"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 및 외환 혐의 등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내란 특검은 이날 윤 전 대통령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2025.6.24/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윤석열체포영장정재민 기자 사업용자동차 사고 5년 새 16% ↑…경찰, 버스 등 법규 위반 집중단속부부 모임서 스와핑, 영상 찍어 공유…음란사이트 '아너스클럽' 적발윤다정 기자 日 외국인 영주 관련 수수료 최대 30배 인상…허가시 '283만원'美전략유, 이란전쟁 후 5000만배럴 소진…80년대 초 이후 최저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내란특검, '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30년 구형…6월 12일 선고(종합)전현희 "李대통령 팔지 않는다…열세 뒤집을 것"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