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체포영장 집행 방해, 비화폰 삭제 지시 혐의 포함"서울중앙지법에 오후 5시50분 청구…오늘 중 발부 어려울 것"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 및 외환 혐의 등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내란 특검은 이날 윤 전 대통령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2025.6.24/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윤석열체포영장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윤다정 기자 트럼프 "韓 '알래스카 가스' 500억불 투자…대만도 44억불"(종합)"일본은행, 10월 금리인상은 소극적…12월 추가 인상은 염두"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원 구형'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