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급제로 회원 관리…정기모임 열고 동영상 공유운영자 7명 송치…회원 56명 특정해 7명 우선 검거음란사이트 '아너스클럽'.(서울경찰청 제공) 관련 키워드아너스클럽스와핑소라넷경찰정재민 기자 [팀장칼럼] 장윤기 둘러싼 '점입가경'…경찰 신뢰 회복은 어디에'장윤기 증거인멸 사건' 논란에 경찰 내부도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