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운임제, 교통안전 확보 위한 것…근로조건과 직결""증거 없이 추측으로 조사 가능하다면 단체행동권 침탈"안전운임제 확대와 일몰제 폐지 등을 요구하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총파업이 닷새째로 접어든 지난 2022년 11월 28일 대구의 한 화물차 차고지에 총파업 현수막을 붙인 유조차 등 화물차 여러 대가 주차된 모습. 2022.11.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화물연대공정거래위원회안전운임제총파업윤다정 기자 '스페인 열차 참사' 사망자 69명 전원 신원 확인…美 4명·日 2명美법원, 트럼프 '非시민권자 의심' 투표지 분리 보관 요구 제동관련 기사주병기 '화물연대 사건'에 "심각한 헌법권리 침해…깊이 사과"민주노총 강원본부 원주서 노동절 집회… 건설노조 간부 분신에 '격앙'[전문] 박홍근 "尹, 국민 대표 아닌 검사 대장…야당과 협치해야"[화물차대책] 강제성 없는 '표준운임제' 도입…'번호판 장사' 지입사 퇴출(종합)화물연대 "'檢 고발' 공정위 결정은 표적 탄압…조사방해죄 성립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