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시점 작년 8월, 제보 신빙성도 따져봐야…신중론지귀연 부장판사가 4월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취재진의 퇴장 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지귀연 부장판사(가운데)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지귀연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윤석열내란비상계엄룸살롱접대홍유진 기자 남은 열흘에 걸린 여야 대표 운명…선거 결과 따라 권력구도 재편유세장 나타나 '검지척'…6·3 지방선거서 주목받는 연예인들관련 기사공수처 "지귀연 '룸살롱 의혹' 수사 진행 중…정리단계 아냐"한덕수 형량 8년 줄고 이상민 2년 늘었다…尹 내란우두머리 영향은공수처, '룸살롱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첫 소환 조사법원 각하 뒤 헌재로…윤석열 '내란특검법' 헌법소원 심판 회부'25조 추경' 국무회의 의결·李, 잇단 정상회담…이번주(30~4월5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