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시점 작년 8월, 제보 신빙성도 따져봐야…신중론지귀연 부장판사가 4월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취재진의 퇴장 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지귀연 부장판사(가운데)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지귀연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윤석열내란비상계엄룸살롱접대홍유진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지귀연 '술 접대' 권익위 판단은…"결제 공모했다면 총액 기준"'룸살롱 접대' 지귀연 재판부 재배당…"공정성 오해 우려"(종합)'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사건 재판부 배당…연수원 동기가 담당 법관與,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기소에 "대법, 업무 배제·징계하라"서영교 "대법 감사관 '지귀연 술값 170만원'?…부실감사, 책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