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시점 작년 8월, 제보 신빙성도 따져봐야…신중론지귀연 부장판사가 4월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취재진의 퇴장 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지귀연 부장판사(가운데)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지귀연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윤석열내란비상계엄룸살롱접대홍유진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관련 기사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尹 치밀한 계획 없었다" 1심 판결에…시민단체 "독소적 논리"(종합)"전두환 판례, 윤석열 1심 기준될 수 없어"…시민단체, '중대한 오류'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 불복 항소박주민 "法, 尹내란 판결문 비실명화 후 제공? 판단에 자신 없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