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부장판사(가운데)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지귀연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윤석열내란비상계엄룸살롱접대홍유진 기자 국힘, 새 당명으로 선거 치른다…尹 선고 맞물려 5년만에 '간판 교체'국힘 "野 탄압 특검만 하겠단 與…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종합)관련 기사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13일 한일 정상회담·尹 운명의 한주…이번주(12~16일) 주요일정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尹 내란 우두머리' 초유의 결심 지연에도…내달 선고 차질 없을 듯범여권,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에 "국민 우롱" "침대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