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첫 강제수사…7시간여 만에 종료 "계속 협의 예정"02-800-7070 서버 기록도 대상 포함…윤석열·이종섭 등 피의자 적시해병대원 순직사건 수사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관들이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하기 위해 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민원실 출입구로 들어서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압수수색채상병해병대원대통령실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해병특검, 오동운 13시간·이종호 11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김문수 "종교계와 힘 합쳐 이재명 총통독재 탄압 맞설 것"임성근 조사로 닻올린 채해병특검…120일 레이스 관전포인트는?'채 상병 순직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제가 특검 요구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