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4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관련 조사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4일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대구지검에 도착해 취재진 질문에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5.6.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채상병임성근대구지검검찰특검이성덕 기자 황종철 신임 대구고용노동청장 "법·원칙 따라 노사관계 정착 노력"화목보일러 재 날려 군위 야산에 화재…들판 20평 소실(종합)관련 기사3대 특검 미종결 사건 경찰 바통 이어 받는다…후속 수사체계 구축 착수임성근 조사로 닻올린 채해병특검…120일 레이스 관전포인트는?순직해병특검, 내일 현판식…곧바로 임성근 전 사단장 소환조사[뉴스1 PICK]'채상병 특검' 대전 현충원서 진상규명 약속순직해병특검, 2일 임성근 전 사단장 출석 요청…첫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