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상 대통령의 공무원 임명권, 중대 침해" 주장이완규 전 법제처장. ⓒ 뉴스1관련 키워드이완규헌법소원문혜원 기자 공소청 출범 2주 앞…로고 검토부터 전산 준비까지 '분주''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관련 기사법사위 국감 여야 충돌…與 "이완규 거짓 선서" vs 野 "李변호인 보은인사"헌법재판관에 '李 변호' 이승엽?…법조계, '코드인사' 우려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문형배·이미선 퇴임후 '7인 체제' 헌재…주요 결정은 대선 후에부메랑 된 '헌법재판관 지명'…한덕수 차출론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