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탄핵인용] 盧 기각 부른 중대성 기준, 朴 이어 尹 탄핵 결정적"국민 신임 배반,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반 행위"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중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22분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내렸다. 2025.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파면중대성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尹 파면으로 한고비 넘었지만…헌재, 국민 신뢰 회복 과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