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권오수 징역 3년·집행유예 4년, 벌금 5억 원심 유지김건희 여사와 유사 의혹 '전주' 손 씨도 징역형 집유 확정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대법도이치모터스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관련 기사대법 배당도 앞당긴 특검 사건…사건 적체에 3개월 규정까지 '이중 압박''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잔금 송금한 김건희…재판 영향은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대법으로…특검 상고순직해병 특검, '증거인멸교사' 이종호 1심 무죄에 항소'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