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권오수 징역 3년·집행유예 4년, 벌금 5억 원심 유지김건희 여사와 유사 의혹 '전주' 손 씨도 징역형 집유 확정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대법도이치모터스이세현 기자 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헤어지자"가 방아쇠…소유·통제가 폭력으로, 이별이 위험하다관련 기사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서정욱 "오세훈 상고심 남았다…2심 무죄 金 여사, 대법서 뒤집히면 어찌될지"'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2심 모두 무죄…尹부부·오세훈 운명 대법에대법, 27일 '김건희 구속영장' 심사…이달 말 구속 만료(종합)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