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법상 상고심 기간 단축…상고이유서 제출 직후 재판부·주심 배당"3개월 규정 안 지키면 정치적 해석" 우려…신속 처리 압박 커지나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김건희 여사. /뉴스1 DB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상고심대법원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한수현 기자 "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현직 판사, 사법개혁을 '동물농장'에 빗대…"부당한 공격엔 맞서야"관련 기사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석방 무산(종합)與 "'김건희 추가 구속' 당연한 결과…대법, 신속·엄정 판결해야"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훼"(종합2보)'운명의 날' 다가온 오세훈 2심…與 '선거 부담' 野 '보고 결정' 셈법 복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