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법상 상고심 기간 단축…상고이유서 제출 직후 재판부·주심 배당"3개월 규정 안 지키면 정치적 해석" 우려…신속 처리 압박 커지나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김건희 여사. /뉴스1 DB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상고심대법원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임야에 평상 3개, 벌금 500만원 확정…"경미해도 허가 받아야""4700만원 준다" 속은 중고차 판매자…대법 "차 받으려면 돈 반환"한수현 기자 尹, '한덕수 재판 위증' 1심 선고…특검, 징역 2년 구형'국회·헌재서 위증' 1심 징역형 조태용 前국정원장, 항소장 제출관련 기사'통일교 1억' 권성동, 대법원 2부 배당…주심 엄상필 대법관'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사건 상고심 배당…주심 이숙연 대법관'김건희 2심' 신종오 고법판사 숨진채 발견…"타살 흔적 없어"(종합2보)'김건희 2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원칙주의자로 꼽혀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