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법상 상고심 기간 단축…상고이유서 제출 직후 재판부·주심 배당"3개월 규정 안 지키면 정치적 해석" 우려…신속 처리 압박 커지나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김건희 여사. /뉴스1 DB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상고심대법원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코인 품는 증권사]② 거래소만 답 아니다…'디지털자산' 각자도생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관련 기사대법관 2명 공백 장기화 우려…김건희·한덕수 전합 첫 심리 미뤄지나'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1년대법관 갈등 속 김건희 전원합의체 기일 깜깜…'석방' 가능성도 거론[단독]김건희특검, 전합회부 후 첫 의견서…"尹·吳 유죄 근거 적용돼야"김건희측 "金, 기억력 감퇴 정신과 약 복용 호소…특검, 기억 강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