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기조실장 작년 이어 1위…박성재 장관 27억법무·검찰 평균 재산 38억…오동운 공수처장 34억ⓒ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배형원 법원행정처차장(오른쪽)과 변필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출석해 자료를 살피고 있다. 2024.12.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변필건고위공직자재산공개검찰심우정박성재법무부공수처김기성 기자 강신철 "잠수함 인력 수천 명 필요한데 수백 명뿐…면밀히 준비할 것"국가보훈부, 2026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48곳 선정관련 기사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변필건 전 법무부 기조실장 495억[재산공개] 법조 고위직 평균 32.8억…법무·검찰 평균 36.6억(종합)김태효 하와이 15억 아파트, 변필건 2억대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 '이색재산'[재산공개] 고위직 평균 20억…1위 이세웅 평북지사 1046억[재산공개] 법조계 고위직 평균 34억…법무·검찰 평균 36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