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서예작품 '지독한 고생'도…장호진 특보는 예금 105억ⓒ News1 윤주희 디자이너한상희 기자 국힘 "민주당식 노란봉투법 졸속…與, 산업현장 혼란 감당해야"(종합)김상훈 "野, 국익·민생 위해 결단…대미투자법 통과로 美관세 리스크 줄어"김정률 기자 송언석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내수 경기 둔화…정부, 시행 유예해야"한동훈 "국힘, 尹정치복귀 아닌 계엄 옹호·부정선거 음모론 반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