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서예작품 '지독한 고생'도…장호진 특보는 예금 105억ⓒ News1 윤주희 디자이너한상희 기자 8일 본회의 불발, 15일 열기로…의장실 "대통령 방중 등 고려"국힘 "서해구조물 中대변인 자처, 북핵 용인…안보 자해 외교"김정률 기자 [속보] 장동혁 "전 당원 뜻 물어 당명 개정 추진"[속보] 장동혁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