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재산공개…현직 2위 이찬진 금감원장·퇴직자 2위 유인촌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지난해 10월 16일 베이징 서우두공항에서 말하는 모습. (베이징특파원 공동취재단) 2025.10.16/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이기림 기자 트럼프 아들 만난 우상호, "한미관계 진전" 李대통령 메시지 전달이규연 "투기성 다주택자 후회할 것…쓸 수 있는 카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