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필건 법무 기조실장 477억 1위…고위법관 평균 38억·헌재 23억심우정 총장 121억…윤승은 부장판사 195억·이숙연 대법관 152억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2018.6.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재산공개법무부대검찰청대법원헌법재판소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황두현 기자 분양권 불법전매 신고 포상금 못 받자 소송…대법 "도지사 재량"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서지영 "檢의 항소 포기 최대 수혜자는 이재명 대통령"김도완 법무부 감찰관 재산 7.1억…김성동 대검 감찰부장 3.9억尹 정부 검찰 '구원투수'로 주목됐지만 쓸쓸히 퇴장…심우정은 누구심우정, 李정부 한 달 만에 퇴진…檢 개혁엔 부작용 우려(종합)[재산공개] 법무·검찰 1위는 변필건 477억…2위 심우정 12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