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에 자리하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윤석열문형배이미선황두현 기자 대법 "의료법인은 '의료인 1인 1기관' 원칙 대상 아냐"…첫 판단'연내 출범' 공소청·중수청법 이번주 공개…'보완수사권' 추가 논의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尹 파면으로 한고비 넘었지만…헌재, 국민 신뢰 회복 과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