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공수처장·검찰총장 맞고발 사건검찰은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안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오동운검찰심우정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김민재 기자 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공수처, 신임 인권감찰관에 김승태 변호사 임명오동운 공수처장 "내란 수사로 존재 가치 증명…정원 확대 힘쓸 것"공수처 검사 4명 신규 임용…출범 4년 만에 검사 정원 채워"누구 좋으라고 소환하냐" "외압은 소설"…前공수처 부장들의 수사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