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엽 "즉시항고 14일까지 가능" 법무대행 "본안서 다툴 것"검찰 "구체적 사항, 확인 못 해"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 걸린 검찰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지난 9일 윤석열 대통령 석방 후 법원과 검찰 내부에서는 구속취소 결정과 즉시항고 포기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구속취소석방즉시항고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관련 기사尹 내란 재판, 연말까지 스케줄 꽉 찼다 …1심 선고 1년 후에나공수처, '尹 석방 즉시항고 포기' 심우정 검찰총장 수사 착수尹 형사재판 2차 준비기일…탄핵 선고도 이뤄질까 [주목 이주의재판]구속취소·보석 '줄기각' 김용현, 尹 풀어준 재판부에 구속취소 재청구오동운 "尹 구속 유지돼야"…내란 주체 주장엔 "모독" 사퇴 일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