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을 마친 후 물을 마시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오동운공수처즉시항고윤석열석방구속취소이세현 기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집행정지 신청 기각…法 '인사 불이익'은 인정(종합)법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집행정지 신청 기각(2보)김민재 기자 앵무새 답변 이제 그만…네카오, 'AI 비서' 서비스 경쟁 격화황종성 NIA 원장 "공공기관 AI 전환 주도…구체적 성과 내겠다"관련 기사국힘 탄반모 "오동운 공수처장, 내란 혐의 입건해 구속 수사해야"尹 구속영장 청구하고 '회식'…공수처장 "노고 치하한 자리"윤 측 "공수처 세 번째 강제구인 시도, 분풀이 넘어 범죄행위"공수처, 서울구치소 도착…尹 세 번째 강제구인 시도오동운, 尹 병원행에 "숨바꼭질 비슷…오늘 강제구인 시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