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시간 기준으로도 적법 기소…법원, 불분명 부분 해명해야"심우정 직권남용 혐의 공수처 고발엔 "수사 대상"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을 마친 후 물을 마시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오동운공수처즉시항고윤석열석방구속취소이세현 기자 '접근금지' 무색…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9개월만에 작년 전체 건수 넘어형소법 개정 한 달…경찰, 검찰 수배사건 1954건 후속 조치김민재 기자 선관위 특검, 이르면 내주 '이의제기 투표지' 추가 정밀감정출범 한달 중수청, 민생범죄 성과…기관명 걸맞은 '반부패 수사력' 입증 과제관련 기사국힘 탄반모 "오동운 공수처장, 내란 혐의 입건해 구속 수사해야"尹 구속영장 청구하고 '회식'…공수처장 "노고 치하한 자리"윤 측 "공수처 세 번째 강제구인 시도, 분풀이 넘어 범죄행위"공수처, 서울구치소 도착…尹 세 번째 강제구인 시도오동운, 尹 병원행에 "숨바꼭질 비슷…오늘 강제구인 시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