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12·3 비상계엄, 대통령 통치 행위"…이라크 파병 땐 '인정'전두환·노태우, 김영삼 땐 "심사할 수 있다"…전문가 "사안 달라"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헌법재판관들은 이날부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평의를 진행한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11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최종의견을 진술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윤석열통치행위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김민재 기자 군 상관에 "X 패고싶다" 했다가 1계급 강등…法 "과도한 징계"중수청, '1호 구속 사건' 동남아 국적 대마 밀수범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내란 2심 재판부가 위헌?…尹 헌법소원 5건 본안 심리 착수법원 각하 뒤 헌재로…윤석열 '내란특검법' 헌법소원 심판 회부[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尹, 또 특검법 헌법소원 제기…지귀연 재판부 위헌심판 각하에 불복[단독]"특검법 위헌" 윤석열 측 제기 헌법소원, 헌재 정식심판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