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서훈 징역 10개월 선고유예…김연철·노영민 징역 6개월 선고유예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북송' 관련 국가정보원법위반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제북송탈북민정의용서훈김연철노영민북한서울중앙지법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강제 북송은 유죄"…法, 귀순 의사 탈북민 '전원 수용' 원칙 제시'탈북어민 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1심 선고…檢 징역형 구형'탈북어민 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금주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