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서훈 징역 10개월 선고유예…김연철·노영민 징역 6개월 선고유예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북송' 관련 국가정보원법위반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제북송탈북민정의용서훈김연철노영민북한서울중앙지법홍유진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강제 북송은 유죄"…法, 귀순 의사 탈북민 '전원 수용' 원칙 제시'탈북어민 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1심 선고…檢 징역형 구형'탈북어민 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금주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강제북송' 정의용·서훈 징역 5년 구형…"정권 바뀌자 기소"(종합2보)'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징역 5년 구형…내달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