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어민 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1심 선고…檢 징역형 구형

"오직 대북관계 개선 위해 의무 저버려" vs "정권 바뀌자 기소"
정의용·서훈 징역 5년 구형…노영민 징역 4년·김연철 3년 구형

본문 이미지 - 탈북어민을 강제로 북송한 혐의를 받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부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탈북어민을 강제로 북송한 혐의를 받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부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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