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대북관계 개선 위해 의무 저버려" vs "정권 바뀌자 기소"정의용·서훈 징역 5년 구형…노영민 징역 4년·김연철 3년 구형탈북어민을 강제로 북송한 혐의를 받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부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탈북어민강제북송문재인정부정의용서훈노영민김연철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검찰,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에 2심서 징역 5년 구형우리가 '북한 인권'을 말할 때[한반도 GPS]'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2심서 "정당 행위"…1심 선고유예'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2심 6월 25일 시작…1심 선고유예'탈북어민 강제북송' 선고유예에 검찰·정의용 쌍방 항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