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돌진에 14명 사상…법원, '차량 급발진' 주장 배척'시청역 역주행 참사' 가해 차량 운전자 차 모 씨(69).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역주행참사운전자급발진항소금고형서한샘 기자 외인 삼전닉스 팔 때 쓸어담은 개미들…10월 성적표 -25% '참패'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관련 기사새해 퇴근길 '시청역 역주행' 악몽…귀금속거리 화재까지 종로 일대 혼란'시청역 역주행 참사' 60대 운전자, 감형된 금고 5년 대법서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시청역 참사' 60대 운전자, 12월 4일 대법 선고…'급발진' 판단은당신이 밟은 건 '가속 페달'일 수 있습니다 [박응진의 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