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돌진에 14명 사상…법원, '차량 급발진' 주장 배척'시청역 역주행 참사' 가해 차량 운전자 차 모 씨(69).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역주행참사운전자급발진항소금고형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새해 퇴근길 '시청역 역주행' 악몽…귀금속거리 화재까지 종로 일대 혼란'시청역 역주행 참사' 60대 운전자, 감형된 금고 5년 대법서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시청역 참사' 60대 운전자, 12월 4일 대법 선고…'급발진' 판단은당신이 밟은 건 '가속 페달'일 수 있습니다 [박응진의 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