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헌재서 처음 봐…CCTV 확인 결과 홍 작성 당시 사무실에""보좌관 정서는 맞아…홍 '다시 써 달라' 요청해 세 번째 메모"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왼쪽)과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1차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장원조태용메모체포조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민재 기자 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관련 기사조태용, 11일 구속 기로…계엄 당시 국정원장 직무 유기 등 혐의(종합)與, 홍장원 동선 국정원 CCTV 공개→ 박지원 "극비 자료를 어떻게? 유출자 반드시"'홍장원 메모' 진실 가린다…국정원 1·2인자 "둘 중 한 명은 거짓말"홍장원 "尹, 전화기 너머로 술 냄새 맡았다?…北간첩? 40년간 빨갱이 잡아온 나를"尹 "홍장원에 전화할 이유 없어…대단히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