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4일 이어 20일 재차 출석…'메모' 4가지 버전? 가필 공방尹 "싹 다 잡아들여"…메모 적은 장소, 인사 청탁 논란도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제1차장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뉴스1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탄핵심판홍장원메모조태용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홍준표 "尹 계엄은 자폭행위…1월말 '자진하야' 건의, 그랬다면 파면 없었다"관저 나온 尹 "나라와 국민 위한 새로운 길 찾겠다"서초동 돌아오는 尹…'10분 거리' 친정 검찰 수사도 속도'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