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2024년 12월 3일 밤 10시 58분 국정원 내부로 들어서는 장면이 찍힌 CCTV. (국민의힘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장원국정원1차장윤석열체포지시메모국민의힘국정원내부CCTV홍장원동선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홍장원 "12·3으로 돌아간다면 '싹 잡아들여' 尹에게 '누구를요?' 물었을 것"박선원 "경호처, 민간인 노상원에게 비화폰?…국정원, 나와 홍장원 죽이기"홍장원 "尹, 전화기 너머로 술 냄새 맡았다?…北간첩? 40년간 빨갱이 잡아온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