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홍장원 진술 말이 안 된다" 탄핵심판 직접 진술서 반박"격려 차원 전화, 간첩 수사만 얘기"…홍 "대통령 말씀 오류"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본인에 대한 탄핵심판 5차 변론에 피청구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헌법재판소윤석열홍장원정치인체포황두현 기자 KFC, 치킨 등 23종 가격 인상…"비용 증가에 불가피"BBQ, 3월 매주 금요일 '블랙 프라이드 데이' 4000원 할인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尹 파면으로 한고비 넘었지만…헌재, 국민 신뢰 회복 과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