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위험성 판단됨에도 전자장치 부착명령 청구도 기각해"檢 1심서 사형 구형…법원 "나이, 환경 등 종합적 고려" 26년형‘교제 살인’ 의대생 최모(25)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최씨는 지난 6일 오후 서초구 강남역 근처 건물 옥상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의대생살인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관련 기사옆집 도어록 비번 외운 의대생…속옷 훔치러 갔다 남친에 발각원룸서 속옷 훔치려 한 의대생…피해자 남자친구 신고로 덜미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항소심서도 징역 22년'초등학생 살해'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심신미약 아냐" (종합)'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