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근무한 인연 있었지만…여러 사정 감안해 결론"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국방부대륙아주윤다정 기자 '샤이 보수' 대신 '앵그리 보수'…트럼프 심판 불길, 여론조사도 놓쳤다[美중간선거]'공화 온건파' 콜린스, 메인주 6선 실패…민주 상원 탈환김기성 기자 軍, 책임운영기관 통합·민간 위탁 구조 개편 및 성과 지표 연구 착수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관련 기사'선관위 서버 탈취' 지시 문상호 "의심 말고 주어진 임무 준비하라"국방부 "12·3 비상계엄 관련 신고 창구 마련 검토"여인형 "대통령·김용현에 계엄 반대 입장 표명…내란죄 성립 안 돼"[단독] 김용현, 계엄 당일 점심값 90만원…3개월 업추비 3800만원김용현, 매월 500만원 군인연금 받는다…퇴직금도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