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근무한 인연 있었지만…여러 사정 감안해 결론"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국방부대륙아주윤다정 기자 美민주사회주의 진영 약진 계속…"민주당 대선후보 나올 수도"조지아, 2주새 3번째 대규모 정전…수도 지하철 전면 운행중단김기성 기자 보훈장관 "'국민 통합' 위해 노태우 묘소 참배 고심…전두환과는 달라"보훈부 "민간기업에 '복무기간 산입' 독려…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