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근무한 인연 있었지만…여러 사정 감안해 결론"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국방부대륙아주윤다정 기자 "피파, 이란 축구연맹 본부 초청…월드컵 참가 문제 논의 요청"미군 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서 조난 신호 보내고 실종김기성 기자 무기 소프트웨어 사업 평가 기준 재정립…사업 특수성·일관성 제고'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트럼프 요구 검토한다…'국회 동의' 허들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