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근무한 인연 있었지만…여러 사정 감안해 결론"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국방부대륙아주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관련 기사'선관위 서버 탈취' 지시 문상호 "의심 말고 주어진 임무 준비하라"국방부 "12·3 비상계엄 관련 신고 창구 마련 검토"여인형 "대통령·김용현에 계엄 반대 입장 표명…내란죄 성립 안 돼"[단독] 김용현, 계엄 당일 점심값 90만원…3개월 업추비 3800만원김용현, 매월 500만원 군인연금 받는다…퇴직금도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