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근무한 인연 있었지만…여러 사정 감안해 결론"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국방부대륙아주윤다정 기자 미일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한목소리…美 "납북문제 해결 지지""거짓말탐지기 통과해야 장관 지원"…부패 만연에 이런 대책 낸 나라김기성 기자 "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이용철 "'방사'처' 승격 기다려…캐나다 잠수함 수주시 방산 4대 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