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근무한 인연 있었지만…여러 사정 감안해 결론"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국방부대륙아주윤다정 기자 美·이란 종전 합의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21명 숨져(종합2보)佛, 파리 시내 이란 反정부 단체 집회 금지…"충돌 위험 있어"김기성 기자 국방부, 형사사법정보체계 구축 준비…군사법행정 전산화 시동서울보훈청, 티앤씨 재단과 상이군경 혈압계 후원·푸드트럭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