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만료 전 '내란·직권남용' 혐의 보완, 영장청구 초읽기군 고위 관계자 참고인 신분 대거 소환 조사 이어갈 듯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비상계엄국방부검찰특수본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여인형 "계엄 날 지시 따른 것 후회…이제 증인신문 포기하겠다""한덕수, 비상계엄 때 선포문에 사후 서명했다가 '없던 일로 하자'"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김용현 공판 비공개 비판…재판부 "자꾸 논란, 가급적 공개"(종합)'선관위 서버 탈취' 지시 문상호 "의심 말고 주어진 임무 준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