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민변·참여연대, 재판부 규탄 기자회견 후 의견서 제출法 가급적 공개 검토…피고인 "재판부가 외부 압력 받는다" 반발지귀연 부장판사(가운데)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용현내란비상계엄지귀연서울중앙지법비공개재판尹비상계엄선포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尹 '체포 방해' 오늘 1심 선고…내란 본류 앞두고 첫 사법 판단"사형 밖에 없다"…'尹 사형 구형' 놓고 막판까지 고심했던 특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