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수산업자'에게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부정척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1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특검은 1심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2024.7.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박영수대장동이세현 기자 경찰대 첨단치안과학기술원, 마약 시험·분석 국가 공인 역량 인정"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관련 기사'대장동 아파트 특혜 분양 의혹' 박영수 前특검 딸, 첫 공판서 혐의 부인검찰,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서도 징역 12년 구형'명예훼손' 재판 나온 尹 "검사는 증거로 수사"…수사 무마 부인'대장동 아파트 특혜 분양 의혹' 박영수 특검 딸, 정식 재판 회부검찰, 박영수 특검 딸 '특혜 분양'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