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전 특별검사. (공동취재) 2025.2.13 ⓒ 뉴스1 박세연 기자유수연 기자 네이버, 해외 데이터 백업 종료…"백업 방식 다변화 검토"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