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7년·벌금 5억 원 선고'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민간업자들에게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수재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김성진 기자한수현 기자 '수사무마' 대가 억대 뇌물 수수한 관세청 특사경, 1심서 징역 9년침묵 길어지는 조희대…추석 전 '재제청' 의견 밝힐까